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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이 비슷하다고 같은 회사가 아닙니다

실사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아무것도 찾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, 엉뚱한 주체를 확인하는 것입니다. 이름이 매우 비슷한 회사를 찾아 그 기록을 자기 거래 상대의 것으로 돌리는 일입니다.

가장 헷갈리기 쉬운 세 가지

유일한 기준점

통일사회신용코드입니다. 이름은 바뀌고 주소도 바뀌며 약칭이 넘쳐나지만, 코드는 유일한 식별자입니다. 모든 조회는 이름이 아니라 코드에서 시작해야 합니다. 이름은 주체를 찾는 데만 쓰고, 찾은 즉시 코드로 전환하십시오.

한 가지 질문으로 정리됩니다

"계약서에는 어느 주체가 올라갑니까?" 이 한 가지 질문이 위의 세 가지 경우를 한 번에 정리해 주며, 무례하지도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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